기능·패션성 강조한 수입 란제리&스타킹
2007-01-16 
모드포유, 이태리 수입 전개

모드포유(대표 진주원)가 기능성과 패션성을 강조한 수입 언더웨어와 스타킹을 전개한다.
모드포유는 일본 동경에서 이탈리아, 일본의 언더웨어, 스타킹, 헬스·피트니스 웨어, 스니커, 잡화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수출·입, 판매하는 패션전문제조무역업체로 지난 4월 국내에서의 상품 전개를 위해 한국 법인을 설립했다.
모드포유는 현재 온라인 매장(www.modeforyou.com)에서 이탈리아, 일본에서 수입한 다양한 종류의 기능성 란제리, 패션 스타킹, 휘트니스 웨어, 다이어트 의류 등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매장은 지난 5월달 오픈했다.
모드포유의 진주원 사장은 “패션화, 고급화, 기능화 돼 가는 해외 언더웨어, 스타킹을 국내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드포유가 이번 시즌 주력으로 전개하는 상품은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기능성 힙 업 거들’. 3부 길이의 ‘기능성 힙 업 거들’은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강한 탄력성을 가져 여성들의 힙과 복부부분의 체형을 보정 시켜주며 통기성이 뛰어나 4계절 내내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연한 컬러나 화이트 컬러의 하의를 입어도 비치지 않아 직장 여성 및 미시주부들 사이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품이다. 상품 컬러는 화이트, 스킨 베이지, 사슴 컬러 등 3가지며 가격은 5만2천원이다.
모드포유는 올 하반기 보다 다양한 분위기의 기능성 언더웨어 및 패션 스타킹을 일본, 이탈리아 등지에서 수입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