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제이」 마터너티 란제리 런칭
2007-01-16 

1996년 몸에 잘맞는 5종의 팬티를 선보이며 란제리업계에 입성한 「에버제이」(Eberjey Intimates)가 임산부를 위한 마너터니 란제리를 선보인다.
「에버제이」는 다양한 패브릭을 소재로 몸에 잘 밀착되는 팬티를 선보여 호응을 얻은 뒤 매년 50종의 팬티, 슬립웨어, 캐미스, 탱크탑, 스윔웨어 컬렉션을 선보이며 란제리업계의 성공신화를 써왔다.
이같은 성공에 힘입어 「에버제이」는 임산부를 위한 세련되고 몸에 잘맞는 란제리를 올 8월 런칭한다. 임산부의 활동성을 보장하고 굴곡있는 몸에 잘 맞는 디자인으로 구성될 「에버제이」 마터너리 라인의 도매가는 동(thong)팬티 9달러, 캐미솔 38달러 선이며 파자마, 보이컷팬츠 등도 함께 선보인다.
「에버제이」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심플하면서도 컨템퍼러리한 디자인과 몸매의 굴곡에 잘 밀착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날씬한 여성의 몸을 기준으로 한 팬티 라인을 결정하는 대신, 일반인의 체형을 기준으로 입어서 ‘몸매선’이 살아나는 팬티를 만든 것이 가장 큰 성공 비결.
「에버제이」는 올가을 나일론메쉬/레이온저지/마이크로파이버/코튼니트/보일/거즈 등에 아시아풍 플로럴 프린트/스트라이프무늬/장미/페이즐리 문양을 넣은 란제리 라인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