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상트, 「밀라숀 스포츠」
2007-01-15 

한국데상트(대표 야마가미토시오)가 내년 봄에 「밀라숀스포츠」를 전개한다. 이 브랜드는 퍼스트 라인의 품격과 클래식한 이미지의 스포츠&캐주얼 감각을 제안한다.
타겟은 30∼40대로 섬세한 컬러 사용과 이태리 감각을 기조로 한 기능성 액티브 라인인 ‘리네아 스포츠’, 프레스티지 캐주얼 ‘리네아 리베로’ 등의 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가격은 셔츠의 경우 남성이 30∼56만원, 여성용은 28∼50만원, 스웨터는 여성제품이 50∼100만원선이다. 유통은 1차 시즌에 5개 매장에서 40억원을, 2004년에는 6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기존 골프웨어 「먼싱웨어」는 9월 들어 매출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 「먼싱웨어」는 롯데본점. 부산점 등 주요 매장에서 월평균 매출이 1억원이 상회하고, 연간 15∼20억원을 기록하는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9월 신장율은 15%다. 이 여세로 올 연말까지는 지난해보다 60억원을 늘려 31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