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데니제」신세계로 돌진!
2007-01-15 

주연어패럴(대표 정성일)의 여성복 「에데니제(Edeniser)」가 신세계백화점 공략에 나섰다.
올 2월부터 영업을 시작해 현재 인천 희망백화점, 울산 세이브존, 광명 파보레, 수원 뉴코아와 전주 대리점 1개를 운영중인 「에데니제」는 내년에는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데니제」는 메인타겟을 28∼32세로 하고 있으며, 55부터 88까지 4개 사이즈를 전개해 실 구매고객은 40대까지로 넓은 편이다.
가격은 재킷 18만8천원∼28만8천원, 스커트 9만8천∼16만8천원, 팬츠 9만8천∼15만8천원, 코트 29만8천∼39만8천원 선.
이 회사는 지난 2000년부터 원단컨버터 제이제이텍스타일을 전개해오다 올해 초 의류업에 진출했으며 원단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동일가격의 타 브랜드보다 더욱 고급화된 소재를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에데니제」는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내년 신세계백화점 입점에 총력을 기울이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 대구와 익산 대리점도 운영할 계획. 대리점은 100% 위탁으로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