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디지털날염 전시회
2007-01-15 

유한킴벌리는 17∼19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차세대 디지털 날염 기술로 처리된 작품들을 소개하는 ‘DTP 작품 전시회’를 연다.
디지털 날염 솔루션은 디자인에서부터 프린터까지의 공정을 컴퓨터로 처리해 까다롭고 복잡한 날염 공정을 단축,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하도록 한 차세대 날염 기술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 디자이너와 대학교수 등 50여명이 디지털 날염기술로 처리된 의류 핸드백 등 패션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