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9월에 9억원 판매
2007-01-15 

에스앤비인터패션(대표 허필성)의 「수비」가 청주, 수원, 창녕 등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비」는 이번 가을 출시이후 지난달 말까지 21개점으로 유통을 늘렸으며 지난달에는 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청주점이 9천만원을 판매했으며 수원점 8천만원, 창녕점 7천만원 등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허필성 사장은 “신규 브랜드임에도 시장진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에 오픈한 매장이 많아 부족한 영업일수를 감안하면 점포별 7천만원을 판매한 꼴이다.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고 방문객이 늘어나면 1억원대 매장도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수비」는 다음달 초까지 10개점을 추가해, 점포수를 31개로 늘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