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소」 PPL마케팅 전개
2007-01-15 김동조 기자  

코오롱패션(대표 나종태)의 남성 캐릭터 「스파소」가 영화 ‘중독’의 제작지원사로 참여, 영화내외서 다양한 PPL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스파소」는 제품을 노출시켜 관객들의 무의식속에 자사의 상품 이미지를 인식시켜 브랜드인지도 상승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스파소 패션쇼’와 ‘스파소컵 2001 한국 모터 챔피언쉽’ 등 차량, 배너, 세트장 등지에 「스파소」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했다.
「스파소」 관계자는 “이번 「스파소」의 영화 마케팅은 이병헌과 이미연의 극중 배역과 상황들이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되는 면이 일치함에 따라 커다란 상승효과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브랜드만의 문화를 창조해 소비자의 니드에 부합하는, 감도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