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S/S 「스테판겔리앙」 런칭
2007-01-15 류송아 기자  
플랫폼, 스포티·페미닌한 잡화 전문 브랜드

플랫폼(대표 장철호)이 프랑스 직수입 브랜드 「스테판겔리앙」을 런칭한다.
현재, 스니커즈 멀티샵 브랜드 「플랫폼」을 전개하고 있는 플랫폼은 「스테판겔리앙」을 내년 상반기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명품 토털 브랜드와는 차별화 된 전문 잡화 브랜드 「스테판겔리앙」은 드레스 라인 위주의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와 달리 ‘스포티’와 ‘페미닌’을 컨셉으로 한다.
또, 파티와 칵테일에 어울리는 세련된 라인인 드레시 라인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에 어울리는 시티 라인 ▶주말을 위한 캐주얼 라인 ▶크루즈 콜렉션 ▶핸드백과 액세서리 라인 ▶남성 라인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
「스테판겔리앙」은 25세∼45세 사이의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강남지역 주요 백화점 명품관을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스테판겔리앙」은 현재 파리의 쁘렝땅(Printemps), 봉마르쉐(Bon Marche), 겔러리아 라파이에뜨(Galeries Lafayettes) 미국의 삭스피프쓰애비뉴(Saks Fifth Avenue), 버그도프(Bergdorf),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 바니스뉴욕(Barney’s), 일본의 세이부(Seibu), 마쓰야(Matsuya), 다이마루(Daimaru), 이와타야(Iwataya) 등 세계 유명 백화점과 500여개의 멀티숍, 40여개 「스테판켈리앙」 단독샵에서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