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질」 상승세 지속
2007-01-15 

앤소온(대표 김용호)의 「잭앤질」이 올 하반기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순항중이다.
명동점이 지난 9월 1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비롯해 현대목동점은 1억1천,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는 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전국 23개 매장의 9월 매출 평균이 1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9월14일 오픈한 대구 동성로점은 10일만에 8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잭앤질」의 인기아이템은 레이어드 간절기 티셔츠와 잭앤질 로고플레이 티셔츠등 캐주얼한 느낌의 우븐 상품. 이태리 원사를 사용한 울 100% 카디건 트윈셋트는 나오자마자 품절일 정도로 인기다.
업계관계자들은 이 같은 「잭앤질」의 선전에 대해 “상품력의 향상과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이 소비자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평하고 있다.
「잭앤질」은 올 하반기 내부진열을 가다듬고 생산공정에 힘을 쏟으면서 제품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평을 듣고있는 중.
또 지면 뿐 아니라 극장, 지하철을 이용한 마케팅 다원화와 적극적인 스타마케팅도 매출 상승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