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제2도약 비전
2007-01-11 

빌트모아(대표 이윤식)가 제2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이 회사는 오는 15일 서울 강남 메리어트호텔서 전국 대리점주와 유통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한 컨벤션에서 기존 영업의 내실화와 상품력 강화 등 새로운 발판을 쌓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빌트모아는 최근 30명의 전문인력으로 새로이 구성됐다.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출신인 이윤식 대표이사, 영업이사에 채태신씨를 영입했다. 영업부장에는 세계물산, 유로물산 등을 거친 김기봉씨가, 디자인실장에 박은주씨, 상품기획에 조호준 부장이 각각 업무를 맡고 있다. 빌트모아는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와 동일한 400억원으로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