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디딜 틈 없네요!
2006-12-29 
「스멕스」 설명회 - 점주 200여명 몰려

「스멕스」 사업설명회에 대리점주 200여명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스멕스」는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가 내년 봄부터 전개할 신규 캐주얼 브랜드로서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본사 쇼룸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3일에는 백화점 바이어들을, 4일에는 대리점주들을 상대로 사업설명회를 가졌는데 4일에는 입구가 막힐 만큼 많은 대리점주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스멕스」에 대한 점주들의 이 같은 관심은 「마루」 「노튼」 등 최근 ‘위세’를 떨치고 있는 기존 브랜드의 영향이 컸기 때문.
점주들은 “「마루」 「노튼」 등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만큼 「스멕스」도 ‘성공보증 수표’가 아니겠냐는 믿음에서 행사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스멕스」는 스포티와 섹시를 테마로 한 감성 캐주얼 브랜드. 「스멕스」는 최근 김혜수를 광고모델로 계약하는 등 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스멕스」는 출시첫해인 내년에 백화점과 대리점 40개점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