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명동점 오픈 하반기로 연기
2006-12-29 

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원대연)이 내년 봄 오픈예정이었던 「빈폴」 명동점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빈폴」은 인테리어, 매장구성 등을 정비해 내년 8월경에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동점은 현재 「갤럭시」 매장으로 지하1층부터 지상 4층을 「빈폴」 「빈폴옴므」 「빈폴골프」 등 「빈폴」 전 브랜드를 입점시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