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리플레이」 이달 말 품평회
2006-12-29 



지엔코(대표 이석화)의 「스포트리플레이」가 이달 말 품평회를 개최한다.
「스포트리플레이」는 지난 10월 중순 이지연 기획이사를 영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컨셉 변경에 착수, 당초 11월말로 잡았던 품평회를 연기했다. 새롭게 선보여지는 「스포트리플레이」는 스포츠캐주얼보다는 유니섹스 캐주얼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 안에 ‘엔진라인’을 도입해 이를 중점적으로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엔진라인은 스포티즘이 강하게 표출되는 유니섹스 캐주얼 라인으로 매장 VMD나 상품 구성도 이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해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