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오, 내년하반기 「클럽세븐」 런칭
2006-12-29 



남성 캐릭터 정장 이지오(대표 우재성)가 내년에 「클럽세븐」을 런칭한다. 이지오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젊은 층을 타겟으로 감각적인 클럽문화를 배경으로한 유니섹스캐주얼 브랜드를 내년 하반기에 전개한다고 밝혔다.
상품은 남성60%, 여성30%, 액세서리 10%로 구성한다. 가격은 고가이며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스타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지오」는 올 연말까지 전년대비 31% 신장한 190억원(29개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내년에는 비효율매장을 정리하고 30개점을 운영해 2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