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임원인사 단행
2006-12-29 



쌍방울(대표 송영호·사진)이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이어 사업부별로 적극적인 영업전개를 위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영업총괄 사장에 남성희씨를, 내의상품기획 본부장(이사)에 하태우씨를 각각 새로이 영입했다. 남성희 사장은 전 쌍방울 사장(란제리사업부)을 지낸 바 있으며, 하태우 이사 역시 제일합섬을 거쳐 지난 90년대 쌍방울 패션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관리총괄 본부장(전무)에 전국엽 이사를 승진 임명했으며, 내의판매사업부과 패션사업부는 각각 김재옥 이사와 천배영 이사가, 상근감사는 정승우 감사가 종전대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