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펄스」, BI 재정립으로 더욱 세련되게
2006-12-29 



위즈인터네셔널(대표 윤상영)의 「디펄스」가 BI를 재정립했다. 이번 BI작업을 통해 「디펄스」는 로고타입을 보다 안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변형했다.
또 「디펄스」는 올 봄 ‘로맨틱과 스포티브의 조화’를 컨셉으로 잡고 여성라인을 늘이는 한편, 남성·유니섹스 라인은 빈티지 느낌으로 전개한다. 이와 함께 ‘Be dynamic’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