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트’·‘스포티’한 느낌 잘 살려
2006-12-29 



동일레나운(대표 박정식)의 여성복 「미끄마끄」가 지난 1월 호주에서 S/S 광고 촬영을 마치고 2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이번 광고 촬영은 에이지타겟을 25세로 낮춘 것에 맞게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프리티룩’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또 ‘보그’와 ‘바자’ 등에서 활동했던 폴 엠프슨이이 카메라를 잡았으며 「루이비통」 2003년 봄 컬렉션 캣워크에 섰던 캔디스와 미소가 예쁜 타티아나가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끄마끄」는 “이번 작업에서 「미끄마끄」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후드 점퍼, 데님소재가 표현하는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고 플라워 프린트, 비즈 장식, 풍성한 느낌의 개더·플리츠 스커트 등이 나타내는 여성스런 느낌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