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중 사장, 서울패션위크에서 강연
2006-12-29 


보끄레 머천다이징의 이만중 사장이 지난 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기업의 중국진출 성공사례’라는 주제와 관련 강연을 했다.
이만중 사장은 세미나에서 한국패션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며 저 성장세에 접어 들었다며 중국진출은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상표가 중국인에 의해 점유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하고 직원들에게 중국어 및 중국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해야 한다” 고 말했다.
또 “최소 2∼3년의 계획을 세우고 장기적으로 시장에 접근해야 하며 인프라 구축에 힘써야 할 것” 이라고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