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환 사장 우즈베키스탄 방문
2006-12-27 


최순환 그린조이 사장이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부산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이번 사절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경제교류 활성화 및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조직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를 비롯 경공업부 등을 예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