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디올」, 매출 급상승
2006-12-27 

「크리스챤디올」(Chirstian Dior)의 1사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4% 상승, 럭셔리 브랜드의 자긍심을 살렸다. 급매출을 유인한 일등 공신은 「크리스챤디올」 남녀 패션 부문으로 디자이너 존갈리아노와 헤디슬레메인의 디자인 파워는 나날이 강해지는 분위기.
인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Sex & the City)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크리스챤디올꾸띄르(Chirstian Dior Couture)」의 매출은 10% 상승한 2억3천600만유로로 나타났고, 여성복보다 더 슬림한 실루엣으로 유명한 「디올옴므(Diro Homme)」의 매출 역시 꾸준한 강세를 유지했다. 양대 라인의 활약에 힘입어 「크리스챤디올」의 전체 순익은 1억5천900만달러, 운영수익 역시 8억8천만달러로 나타나 올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