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2003, 200개사 참가
2006-12-27 

섬산연(회장 박성철)이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인서울 2003(PIS2003)’에 총 200개사 380부스가 참석하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프리뷰인 서울2003’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리뷰인서울은 대기업의 참여는 줄었으나 중소 전문업체들의 참여가 확대된 것이 특징으로 작년보다 20개사 30부스가 늘었다.
또한 64개사의 해외업체가 참여해 작년 25개사보다 2배가 넘는 참석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업체 62개사중 45개사가 중국기업으로 중국 소재업체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천연소재 업체들이 76개사로 가장 많고 이어 니트 34개사 복합섬유 33개사 화섬 27개사 순이며 해외업체 62개사 중 41개사가 면 모직 실크 등의 천연소재를 출품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중 2천여명이 넘는 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관신청을 한 바이어 수는 5백명으로 이 중 홍콩 바이어가 가장 많고 일본 미국 중국 영국 등이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