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전년대비 65% 신장
2006-10-19박찬승 기자 pcs@fi.co.kr
9월 일평균 5백 이상 매장도 6개 나와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지난 9월 매출이 전년대비 65% 신장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기간 일평균 5백만원 이상 매장이 6개나 나오기도 했다. 광명점을 비롯해 제천점·춘천점·송우점·목포점·평택점 등이 그곳.

핵심상권 출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강릉점을 비롯해 여천·대구동성로·원주점을 열어 현재 매장수가 140개 이르렸다.

매출을 주도하는 아이템은 고급스럽고 패미니한 스타일의 여성 재킷과 니트. 또 스타일리시한 컬러감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남성 니트도 가을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김한흠「올포유」 전무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캐주얼 상품을 가을부터 강화했는데 이러한 상품에 대한 반응이 좋아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이들 중 인기 상품에 대해서는 리오더 생산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포유」는 이번 시즌부터 CMD을 활용한 사은행사와 소카다로그 발송 등 지역별 마케팅도 활발하게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