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비티 + 열정 + 감각
2006-09-22 

‘찰나의 미학’, ‘자본주의의 꽃’ 이라 불리는 광고. 우리는 하루 종일 우리의 일상을 둘러싸는다양한 광고 속에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놀라며 감성을 공유한다. 인간의 삶에 감각을 입히는 가장 화려한 분야인 패션 광고 시장을 움직이는 스페셜리스트 3인 (경영자, 아트디렉터, AE)을 통해 패션 마케팅의 현 주소를 알아보고 이들의 일상을 공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