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3월 21 일 제 542 호
  '리테일 시대' 우리가 주도한다


 패션

 • 포멀 정장 비중 줄이고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
 • '타운젠트'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 동대문에 남성복 디자이너 둥지
 • 배용준이 입으면 엣지가 달라
 • 百 여성, 아메리칸 컨템포러리가 주도
 • CJ오쇼핑, 여성복 '오코코'론칭
 • '리안뉴욕' 스피드 경영 돋보여
 • 여성 '아날도바시니' 캐주얼 상품 보강
 • '무자크' 공격 마케팅 본격화
 • 신원, 국내 넘어 세계 정상 꿈꾼다
 • 블루오션 캠핑 용품시장 확대일로
 • '몽벨' 아웃도어 톱5 도약
 • 아웃도어 입고 별다방 간다
 • 여성 아웃도어 새 지평 열었다
 • '엠포라' 35~45 여성 틈새시장 노린다
 • '빈폴' 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하다
 • '헬리한센' 경영 한국이 으뜸
 • 엄태웅 아웃도어 '밀레' 입는다
 • ‘리테일 시대’ 우리가 주도한다
 • 이랜드그룹, 올해 2500명 새로 뽑는다
 • 'TNGT' 인디 브랜드 협업 빛났다
 • 캐나다 리딩 잡화 '알도' 상륙
 • '샤트렌' 성장 엔진 달고 돌격 앞으로
 • 인디에프 타임스퀘어 매장 이채
 • 신진 꼬리표 떼고 ‘패션 코리아’ 주역으로
 • 대리점주도 최고 경영자 과정 이수

 채널

 • 소형 아웃렛 타운도 장사 잘된다
 • 타임스퀘어 몰링 체험 축제
 • 2호·4호선 교차 중심 상권으로 부상
 • 마산에 복합 상업단지 생긴다

 소싱

 • 아르마니도 한국산 소재 선호

 인터뷰

 •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구두 만드는 회사 출근합니다”
 • “고감도 디자인·합리적 가격, 35~45세 여성 틈새시장 공략”

 종합

 • 중국에 패션 코리아 위상 과시
 • 코오롱플라스틱 올 상반기 상장
 • 中企 전용 홈쇼핑 채널 생긴다
 • 이웃 일본의 고통은 우리의 슬픔

 해외

 • 불가리, LVMH에 날개를 달다
 • 셀러브리티 드레스 만들면 뜬다
 • 母브랜드 성장 동력은 디퓨전 라인
 • 스테파노필라티, YSL와 작별?
 • 디올이 간택하면 디자이너로 대성
 • 자라, 온라인 쇼핑몰 사업 확장
 • 'AA' 10대 포르노 광고로 구설수

 기획/특집

 • 영국스러운 비주얼을 버무린다
 • 어린 시절 추억 담긴 의자를 만들다

 연재

 • 패션 디자이너는 고객 사랑을 먹고 큰다
 • 옷에 구멍 뚫어야 패션?

 Weekly

 • 신명은氏 코데즈컴바인 사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