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2월 07 일 제 536 호
  아웃도어 브랜드 ‘패션 ’ 을 말하다


 패션

 • SPA '르샵' 올해 1500억 간다
 • 오감만족 체험형 브랜드 나온다
 • 로맨틱 '루이까또즈'올 매출 목표 2000억
 • 액세서리에 컬러를 입히다
 • '라젤로' 전속모델 전인화 발탁
 • 고감도 여성캐릭터 '라파사디' 주목
 • “'임페리얼' 매장 열면 돈 잘 법니다”
 • '코데즈컴바인'의 아웃도어 감성은?
 • 캐릭터 의류 사업 본격화
 • ‘까도남’ 현빈 'K2' 입는다
 • PB 「베이프」와 편집숍 「랩」 등 신규 주목 다양한 팝업스토어로 신진 디자이너 ...
 • NPB·편집숍 등 자주 MD 강화
 • '코데즈컴바인' 남성복 시장 출사표
 • 연령대별 입맛 맞춘 속옷 인기
 • 영 스타일 '라코스테 라이브' 론칭
 • 모자·양말 출시 아이템 멀티화
 • '꼼빠니아' 1월 점당 매출 34% 신장 기염
 • ‘山’에서 내려온 아웃도어 ‘패션’을 말하다
 • '도호' 후즈넥스트 참가 위상 과시
 • '코티니' LOVE 라인 상품 출시
 • '머렐' 다목적 아웃도어 슈즈 출시
 • '파코라반베이비' 명품 유모차 ‘오르빗’ 판매

 채널

 • 포도몰, 영 패션 전문몰로 재탄생

 소싱

 • 터키, 직물류 세이프가드 발동
 • 아라미드섬유 ‘아라윈’ 출시
 • 섬유 수출 침체의 늪 벗어났다
 • ‘라이크라 스포츠’ 소재 인기 짱

 인터뷰

 • “코오롱 DNA는 창의적 사고 지닌 자기 완결형 직원”
 • 일탈 새로운 연애 그리고 Creatinnovation!
 • 남복규·김기완 부이사장 선임
 • “올해 글로벌 브랜드 도약 원년”
 • “스피드가 생명인 시대 리더가 직접 현장 뛰어야”
 • 효성, 조현택 사장 등 43명 임원 인사
 • Readers Message30
 • 섬산련, 직원 승진 및 전보 인사

 종합

 • 비즈니스 중심 ‘서울패션위크’ 만든다
 • 톰보이, 다시 팔수도 있다
 • ‘톰보이’ 인수전 롯데·신원·이랜드 관심
 • 신세계, 백화점·이마트로 기업 분할
 • 잘 나가는 아시아 모델 한 자리에
 • '몬테밀라노' 설맞이 이벤트 진행

 중국

 • “2010년만 같아라” 중국 패션시장 쾌속 질주
 • 글로벌 경제위기도 중국은 비켜갔다
 • 야외 스포츠용품 소비 수요 급증
 • 고급 아동복 시장 확대 일로
 • 하이퀄리티 맞춤복 열풍 분다
 • 소매상인 부동산 사재기 적극
 • 물가 폭등 서민 살림 직격탄
 • 푸젠 의류기업 마케팅 ‘일취월장’
 • “유니폼도 패션시대”
 • 브랜드 가치 높이려면 투자 늘려라
 • 거품 뺀 고유 브랜드 개발 긴요
 • 대형 백화점 매출 남성복이 주도
 • 트레이닝복 시장 '나이키' 압승
 • 데님 시장 해외 브랜드 선전

 해외

 • 럭셔리 시장, 연초부터 활짝 웃다
 • 파산 신청 라크로와, 패션계 컴백
 • 프라다, 주식 상장 재추진
 • '멀버리' 핸드백 “우린 불황 몰라”
 • 혁신적 패브릭이 남성복 화두
 • 값싼 수입 슈즈 늘어 골머리
 • 중산층 공산주의자, 실용적 명품을 만들다

 기획/특집

 • Culture Brander 12 ①
 • Culture Brander 12 ②

 Weekly

 • 「스페리」 「케즈」 국내 유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