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11월 23 일 제 479 호
 
  2009년을 빛낸 베스트 패션브랜드
2009년 패션 시장의 최고 브랜드로 「갤럭시」 「지이크」 「폴로」 「닥스」 「시슬리」 「르샵」 「구호」 「타임」 「라인」 「폴햄」 「테이트」 「캘빈클라인진」 「엠엘비」 「탠디」 「엠씨엠」 「노스페이스」 「보그너」 「컨버스」 「나이키」 「쇼콜라」 「블루독」 「알로앤루」...


 패션

 • 10대 끌어 안으니 매출 쑥쑥
 • “ ‘만다리나덕’을 디자인 하세요”
 • 유니클로 긴장하라…이랜드 ‘스파오’ 출격
 • 목표 달성하니 인센티브 푸짐
 • ‘엘파파’ TD 전환 후 매출 안정
 • 토종 데님 해외서 잘 나간다
 • 캐주얼 리딩 컴퍼니로 거듭나
 • 수도권 山은 아웃도어 天下
 • ‘아디핏 다운자켓’ 출시
 • 25분만에 잇백 1억4천 팔아
 • 조이너스, 액세서리 별도 전개
 • 2NE1 업고 「휠라」 휘파람
 • 지센의 ‘진품주의’를 아시나요?
 • ‘네파’ 대형 복합매장 오픈 가속도

 종합

 • ‘지센’ 여성복 본질에 충실

 채널

 •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탄생
 • 평효율 2위 효자 편집숍 부상
 •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

 소싱

 • 환경친화적 울 소재 부각
 • 쉘러 ‘섬유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신종 플루 잡는 원단 나왔다
 • ‘에코웨이’ GRS 인증 획득
 • 대미 의류수출 증가 조짐
 • 나노 섬유 스마트실버, 日 데상트社 공급

 인터뷰

 • “점포별 수익관리로볼륨화 앞당기겠다”
 • 강성문 케이준 대표 ‘유기섬유 동향’ 발표
 • “아메리칸 캐주얼 진수 보여주겠다”
 • “내년 5월, 한국 아동 패션이세계와 소통합니다”
 • 김창호 코오롱FM 사장 장녀 12월 6일 결혼
 • “그린 패션은 선택 아닌 필수”

 오피니언

 • ‘프리뷰 인 차이나’에 바란다

 종합

 • 아이니츠(옛 마담포라), 바이오 사업 진출
 • 아모레, ‘이니스프리’ 분사 추진
 • ‘제 27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12월 2일 개막
 • 인비스타, 뉴스레터 ‘In-mode’ 첫 발행
 • 극단 화살표, ‘보고싶습니다’ 앙코르 공연
 • 對日 수출품 검사 빨라진다
 • 중국 내수시장 진출 ‘양 보다 질’
 • ‘그린 패션’ 정책과 역행하는 ‘KC 마크’
 • 동대문·성동·중랑 잇는 ‘패션 클러스터’ 조성

 종합

 • Green 지속 가능한 기업의 성장 동력

 해외

 • 톱숍, 파워 거세다
 • 불황기엔 아시아로 간다
 • 버버리 “트렌치코트 너만 믿는다”
 • 빅토리아시크릿, 영토 확장
 • 베네통, 수익 회복세 반전
 • 라뻬를라, 가격 낮춰 시장 확대
 • 유럽 매출 줄고 미국은 늘어

 기획/특집

 • ‘갤럭시’ 6년 연속 베스트 1위
 • 투톱 ‘지이크’ ‘엠비오’ 시장 주도
 • ‘폴로’ ‘빈폴’ 올해도 박빙 접전
 • 최고 브랜드 ‘닥스’ 이슈는 ‘듀퐁’
 • ‘시슬리’ S콘셉숍으로 제2 신화창조
 • ‘르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 돌풍 ‘구호’ 선두 굳히기 들어갔다
 • 한국에는 패션 전설 ‘타임’이 있다
 • 린컴퍼니, 매스밸류 마켓 장악
 • ‘폴햄’ 독주 속 ‘지오다노’ 맹추격
 • ‘테이트’ 절대 강자 입지 굳혀
 • 해외 라이선스 3인방 아성 여전
 • 철옹성 ‘엠엘비’ 당할 자가 없다
 • ‘탠디’ 백화점 매출 1위 싹쓸이
 • ‘엠씨엠’ ‘루이까또즈’ 양강구도
 • ‘노스페이스’ 7년 연속 금메달
 • ‘보그너’ 뜨고 ‘먼싱웨어’ 주춤
 • ‘컨버스’ 스포츠 시장 기린아
 • ‘쇼콜라’ 1위 탈환… ’밍큐뮤’ 제쳐
 • ‘블루독’ 아동복 최강 건재 과시
 • ‘알로앤루’ 올해 스타 브랜드 등극
 • ‘트윈키즈’ ‘유솔’ 아동 매스마켓 평정
 • ‘비너스’ ‘비비안’ 양강구도 불변
 • ‘CK언더웨어’ 전 부문 석권

 종합

 • 2009년을 빛낸 베스트 패션브랜드

 연재

 • 옷으로 비만 탈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