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0년 12월 25 일 제 47 호
 
  이마트, 패션유통 자리잡았다
이마트가 패션유통의 새로운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형 할인점을 표방하고 있는 이마트는 최근 의류, 패션잡화, 토털리빙 등 패션 아이템을 크게 늘리는 등 패션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상품 구성비는 의류&패션잡화, 생활소품, 식품이 각각 30%이며 가전이 10%이다...


 패션

 • 「시세도」 매출 호조세
 • 고감도 영라인 확대
 • LG패션, 「알베로」 내년 춘하 고품질로 승부
 • 헤지스 여성라인 선봬
 • 데코, ‘데얼즈’ 2호점 오픈
 • 「애녹」 고급스러운 이미지 강화
 • 「올리브데올리브」 3사 회동 가져

 채널

 • 이마트 28호 목포점 오픈
 • 롯데 百 매출평가기준 달라진다

 소싱

 • 듀폰, 조직 통합 후 첫 행보 나서

 인터뷰

 • "희소성있는 상품일수록 선호"
 • "캐릭터 상품 구매는 대리만족"
 • "베이직 스타일의 고객이 50% 이상"
 • ‘패션’ 그 자체가 경쟁력이다

 종합

 • 2001년은 로맨티스트들의 세상!
 • 오브제·오즈세컨 공동컬렉션 개최
 • 「윈」 2001 S/S 광고 ‘드라마틱 섹시’ 컨셉으로
 • 「샐리」 다시 일어선다

 해외

 • LVMH, 도나카란 인수
 • 흔들리는 「갭」
 • 「갭」 광고 책임자 - 영화계 진출
 • 「LVMH」, 「로시 모다」(Rossi Moda) 주식 인수

 연재

 • 고객은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
 • 11분간의 공포, 그리고...
 • 무대의상의 뒤편(下)
 • 하트바스켓
 • 올팬
 • 전망좋은방
 • JIB

 트렌드

 • ‘LINGERIE PARIS 2001’ 내년 1월 26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