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8년 08월 25 일 제 418 호
 
  2008년 여름 일본에서 찾아 본 한국 패션산업의 방향성 모색 (I )
몇몇 업계의 지인들과 만나서 한숨 나오는(?) 국내 패션산업 현실에 대한 격정 어린 토론을 벌이다가 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우리 보다 앞서서 같은 고민을 해왔을 일본 패션 시장을 돌아보자는 데 의기 투합을 하고 지난달 말 바다를 건너 머리 속이 이글거릴 정도의 폭염 ...


 패션

 • 골프웨어 매장 하려면 ‘원주·강릉’ 두드려라
 • ‘죠프’ 쇼핑몰서 잘 나간다
 • ‘리트머스’ 전시 캠페인 이채
 • ‘휠라’ F/W 컬렉션 눈이 부시다
 • ‘지센’, ‘미스미스터’ 재결합
 • ‘티비제이’, ‘원더진’ 주목
 • 佛 여성복 「코텔락」 론칭
 • 국내 최대규모 구두공장 설립
 • ‘제 14회 베이비 페어’ 대성황
 • 보령, 육아 트렌드 관찰한다
 • ‘드팜’ 롯데百의 ‘갭키즈’ 될까
 • ‘까리제’ 매장 오픈 가속도
 • ‘블루걸’ 단독 매장 전개
 • ‘블루마린’ 서울 부띠크 리뉴얼
 • 원피스가 효자 아이템
 • ‘네이처시티’, ‘아이더’ 3년 후 누가 웃을까
 • ‘버그하우스’ 천안 야우리 백화점 오픈
 • ‘코카롤리스러운’ 캠페인 화제
 • 메토로 아웃도어 컨셉스토어 눈길

 채널

 • 해커, 다음 공격 대상은 누구?
 • 오피스 타운형 숍 뜬다
 • 니트 의류 수출 빨간불
 • “공룡 백화점은 깨진 거울 일그러진 모습들만 비춰”

 소싱

 • 섬유·패션 살리기 200억 추가 지원
 • 다이스타, 섬유 생산 자문 서비스
 • 웅진케미칼, 섬유 부문 약진

 인터뷰

 • “평준화된 유아복 시장 「치코」로 새바람”
 • “한국형 SPA 만들겠다”
 • 톰보이, 조직 개편 단행
 • ‘메이폴’ 장숙향 실장 영입
 • 이에프이, 홍보팀 총괄 서정훈 차장
 • “양복 한벌에 9만 9천원이면 충분하죠”

 종합

 • 청계천서 하상백을 만나다
 • JH코오스, 아웃렛 사업 진출
 • 인터파크, G마켓 지분 매각 가능성
 • 유나이티드쓰리, 가산동으로 사옥 이전
 • ‘해피랜드’ 곰과 토끼로 캐릭터 변경
 • ‘지스타’ 언더웨어 국내 시판
 • 서인영, 동대문패션축제 홍보대사
 • ‘톰보이위즈’ 스타일리쉬 숄더백 출시
 • ‘트라이엄프’ V-Fusion 브라 출시
 • 크리스.크리스티’ 1주년 이벤트 전개
 • ‘쿠아’ 오가닉 티셔츠 출시
 • ‘코모도’ 후아드 모델 연장 계약
 • ‘푸조207 루이까또즈 카’ 출시
 • 글로벌 신소재 경연장
 • 인지도 상승에 매출은 덤
 • 텐셀 액티브 세미나 28일 개최
 • “독특한 광고가 브랜드의 경쟁력”
 • 한·미 FTA 활용 방안 토론회
 • 코오롱 올림픽 응원단 베이징 가다
 • ‘에이다임’으로 사명 변경
 • 섬유·패션 지재권 컨설팅 활기

 중국

 • 소득·습관·기후 따라 옷 구매 패턴 달라
 • 중국 지역별 캐주얼 스타일 분석
 • 베이징 올림픽, 중국식 예복 인기 도화선
 • “중년 여성은 니트 스웨터를 좋아해”
 • 배기팬츠·7부 면팬츠 판매 호조
 • 와이드팬츠 인기는 계속된다
 • ‘올리브데올리브’ 中 진출 성공적
 • 온라인 ‘타오바오 CPI’ 수치 하향 곡선
 • 패션 브랜드 온라인 쇼핑몰 오픈 붐
 • 상하이 세계무역상성, 11개 해외 브랜드 도입
 • 호남·안휘·하남·강서·신장 패션 생산기지 이전 최적지 부상
 • 일본국제전시회(IFF)
 • 7월 명주 가격 하락·화섬 섬유는 소폭 신장 … 실크 가격·매출은 줄어
 • 해외서 이름 날리는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 여성복 5월 실적 … 「아이거」 매출 급락
 • 中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아디다스 아성 도전
 • 상하이 연안 패션 수출, 올 상반기 8.7% 신장 … 상품력·퀄리티 좋아져

 해외

 • “말라깽이 모델은 영원하다”
 • 럭셔리 업계 황금알 ‘모바일 시장’
 • 베이비갭, 홈 컬렉션 출시
 • 리복, 여성 전용 매장 오픈
 • 랩탑 백도 럭셔리하게
 • ‘캘빈클라인바디’ 재론칭
 • 투우사 의상, 제작아르마니
 • 동물보호론자들, 아르마니 비난

 기획/특집

 • ‘ZARA’ 는 지금 “So hot”

 연재

 • “팀웍 중시하는 프로 많아야 강한 조직”

 트렌드

 • 올 가을 보헤미안 시크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