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D, 연계 업종의 지속적 확장이 그룹 경쟁력으로 안착
패션잡화 영역의 전문 기업으로만 주로 인식되었던 디에프디그룹의 비즈니스 영역은 어느덧 라이프스타일 소비 전 부문을 아우르고 있다. 신발, 골프웨어는 물론 레저소비 사이트 개발에까지 이르는 탄탄한 연계 업종 확대 수직계열화로 비교적 잘 안착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캐주얼 시장...
2017-06-01 800호
신성통상, 경영의 큰 그림으로 한국 대표 브랜드 밑 그림 그린다
1등 DNA는 기업 경영에서 자주 강조되는 키워드이다. 한국 캐주얼 부문 최고 패션기업을 지향하며 동시에 글로벌 브랜딩의 미래를 추구해온 신성통상의 비전이 다시 한 걸음 가까워지고 있다. 최고경영자의 확고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는 언제나 미래 성과의 가장 강력한 동인이다. 신성통상이 급변의 ...
2017-06-01 800호
LF, 건강한 사업모델 기반으로 글로벌 도약
패션전문기업 LF의 차별적 경쟁역량은 일관된 패션브랜드 비즈니스 경영전략의 산물이다. 특히 다양한 브랜드가 처한 각기 다른 세그먼트 시장 환경과 브랜드 성장단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통일성 기반의 브랜드 가치 중심 경영을 유지한 것이 압권이었다.기업의 출범시기부터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안정된...
2017-06-01 800호
中 하이란, 안타, 타이핑냐오, JNBY 변화 주도
중국 패션소비시장은 외견상 전체 소비시장 규모의 여전한 성장세와 양질의 패션 콘텐츠에 열광하는 80后 90后 (빠링허우, 지우링허우) 등 새로운 소비저변의 출현 등 하등 어려움이 없을 듯 보인다. 하지만 그 동안 시장을 호령하던 전통적인 중국 대표 패션기업들의 경영지표로 드러난 실제 행보는 ...
2017-06-01 800호
규모경제 쇠락, New Winning Shot이 시장지배
◇ 전통적 지속성장 패러다임의 쇠락'규모'가 패션기업 경영 역량의 으뜸 지렛대(Power Leverage)라는 함수는 이제 폐기되어야 할 것 같다. 규모경제의 가치는 한국 패션산업에서 단지 단위 생산량 투입대비 산출량의 효율이라는 1차적인 효과보다는 인접 가치사슬에 대한 지배력과 대고객 소...
2017-06-01 800호
IBF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브랜드
개성과 실력을 지닌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비즈니스 창구로 활약해온 '인디브랜드페어(IBF)'.이번 2017 F/W 시즌에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브랜드 가치까지 갖춘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했다. 또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아온 경쟁력 있는 브랜드들까지 등장하...
2017-04-15 797호
‘인디브랜드페어’에서 주목해야 할 루키7 브랜드
인디브랜드페어 2017 F/W에서 △ 글로벌 DNA △ 경영력 △ 대중성을 갖춘 루키7 브랜드를 확인해보자.‘유니스’셔츠의 아름다운 변화를 보여주는 뮤지엄W054 / ‘유니스’커리어우먼의 필수 아이템인 셔츠가 다채롭게 변신을 했다. 소매와 칼라 등에 곡선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가...
2017-04-15 797호
‘인디브랜드페어’에서 주목해야 할 루키7
‘인디브랜드페어 2017 F/W’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160여 개의 여성복, 남성복, 액세서리 브랜드가 참가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그만큼 우수한 콘텐츠도 대거 참가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다채로운 이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가 참가해 눈길을 끌...
2017-04-15 7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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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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