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원, 다운 공급 선두 기업으로 우뚝
신주원(대표 이관우)이 다운 전문 브랜드 ‘디보(DIVO)’로 다운 공급 업계 선두 기업으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이 회사는 현재 코오롱FnC, LF, 삼성물산패션부분 등 대형사를 포함 총 50여 업체, 150여개 브랜드에 다운을 공급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패션경기의 불확실성에도 불구,...
2017-10-01 808호
Brand 18 ‘커버낫’ 진화는 계속된다
세컨 브랜드 '커버네이비 바이 커버낫'대표 스트리트 캐주얼 ‘커버낫’이 외형 200억원을 향해 달린다. 지난해 3만장을 판매한 다운파카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100억원 매출을 가뿐히 넘긴 ‘커버낫’은 올해 브랜드 볼륨화, 본질로 돌아간 세컨드 브랜드 ‘커버네이비 바이 커버낫(Coverna...
2017-10-01 808호
Brand 17 여름 책임진 ‘블루마운틴’, 겨울도 문제없다
2013년 1만 족으로 시작했던 신발이 2017년 70만족을 넘어섰다. 연매출 250억원, 500개의 스타일 수, 판매율 90%. ‘블루마운틴’은 5년새 국내 우븐슈즈의 대중화를 이끌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블루마운틴’은 우븐슈즈라는 단일 브랜드, 단일 제품으로 70배의 성장을 일궈냈다. 이 ...
2017-10-01 808호
Brand 16 스마트 컨템포러리 개척한 ‘앤더슨벨’
'앤더슨벨' 국내 넘어 해외로‘앤더슨벨’이 글로벌을 무대로 종횡무진이다. 2015년 중국 i.t, 지난해 미국 바니스뉴욕에 입점하며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앤더슨벨’은 스위스, 캐나다 등에도 바잉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시장이 ‘앤더슨벨’을 주목한 이유는 다양하다.바니스뉴욕은 ‘...
2017-10-01 808호
Brand 15 소호몰 강자 ‘임블리’ 온·오프라인 ‘종횡무진’
부건FnC(대표 박준성)의 ‘임블리(www.imvely.com)’는 스타일 디렉터와 모델을 겸한 ‘임블리’의 히로인, 임지현 상무를 필두로 자타가 공인하는 온라인 인플루언서 패션 마켓의 선두주자다. 올해 뷰티를 포함한 전체 매출액은 1000억원을 바라본다. 국내 포털 여성패션몰 검색순위를 ...
2017-10-01 808호
Brand 14 여자의 영원한 로망 ‘미샤’
'미샤'가 론칭 20주년을 기점으로 브랜드 매뉴얼을 전반적으로 재정립했다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여성 캐릭터캐주얼 ‘미샤(MICHAA)’는 ‘미샤 스타일’이라는 단어가 통용될 정도로 여성의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대변하는 브랜드로 꼽혀 왔다. 특히 지난해 론칭 20주년을 기점으로 ...
2017-10-01 808호
Brand 13 ‘젠틀몬스터’, 글로벌 행보 쭉쭉
'젠틀몬스터'가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젠틀몬스터’의 매장은 언제나 놀라움을 준다. 선글라스 브랜드이지만 선글라스가 제품 전면을 장식하지 않는다. 다양한 설치 미술품, 독특한 콘셉으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는 마치 갤러리에 온듯한 인상을 준다.이처럼 매번 새로움을 전달하는 ‘젠틀몬스터’는 지...
2017-10-01 808호
Brand 12 ‘숲’, 가성비와 콘텐츠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올 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숲 갤러리’로 ‘CHIC-YONUG BLOOD’의 얼굴 역할을 톡톡히 한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은 올 가을 ‘CYB’에서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숍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숲 갤러리’는 2012년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첫 선을 보였다. 메인 브랜드는 국내 패...
2017-10-01 8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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