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글로벌 직구 플랫폼’에 집중
‘vip.com’ 화면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글로벌 직구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이들은 최근 중국시장이 정치적인 영향으로 일반무역과 개인운송(일명 보따리상)에 대한 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온라인 직구 플랫폼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직구는 11.9%의 직구관세만 부담하기 때문에 ...
2017-08-15 805호
잭팟 준비하는 패션發 뷰티브랜드 현주소
패션발 뷰티 브랜드들이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와 차별화된 콘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사진은 ‘앤트로폴로지’에 입점한 ‘랩코스’ 페이지패션 전문 기업들이 뷰티 시장에서도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 패션기업들의 뷰티 시장 개척기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9년 난다(대표 ...
2017-08-15 805호
에프앤에프, ‘가방의 디스커버리’ 만든다
에프앤에프 사옥 전경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가방의 디스커버리’를 만든다. 이를 위해 지난달 LF 액세서리 부문장 출신의 정승기 상무를 영입, 신사업 팀 꾸리기에 나서는 등 신규 가방 브랜드 론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아웃도어 시장에서 ‘디스커버리’를 성공시킨 에프앤에프는 신규 브랜드의...
2017-08-15 805호
크로커다일레이디·지센·올리비아로렌 ‘방어가 최선의 공격’
공세적 대리점 영업 자제 ‘가진 것 확실히 지킨다’유통망·물량 자연증가분 외 동결‘대물량, 선기획, 비수기 생산’ 옛말반응생산 비중 20%까지 상향구색 강화 ·스팟 및 리오더 활성화영업 노선은 ‘효율 제고’ 한길로골프에 밀려 가두점 장악력 약화1~7월 외형·점당 매출 역신장특화상품 개발·신규...
2017-08-15 805호
무신사·W컨셉·29cm의 온라인 삼국지
온라인 셀렉트숍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업계 3대 쇼핑몰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지난 10년 간 스트리트 캐주얼의 성장을 함께한 ‘무신사’, 강력한 여성 MD로 급성장한 ‘W컨셉’, 감성적인 미디어 커머스로 대표되는 ‘29cm’ 등은 각각의 강점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을 대표하는 3대 쇼핑몰...
2017-08-15 805호
백화점 가을 MD개편 “백화점은 넓고, 콘텐츠는 없다”
브랜드 채우기 급급한데 신규 출점은 러시‘평 효율’ 절대평가.. 고무줄 PC 조정 여전해 마켓테스트 해야 할 팝업스토어는 행사장으로 백화점 PB 확대 ‘패션기업을 하청업체 만드나’ 지적 (왼쪽부터)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의 가을 MD개편이 마무...
2017-08-01 804호
중국사업 ‘브랜딩에 투자하고, 실리는 챙기고’
CYB 통한 브랜딩...中 사업파트너 연결 최적홍콩 i.t는 중국사업을 확장하며 상당수 점포에 ‘스타일난다’ ‘로켓런치’ ‘랩’ 등 한국 브랜드를 활용하고 있다. 또 ‘보이런던’은 중국 파트너의 영향력으로 300여 개 A급 점포를 운영 중이다.‘사드 정국’ 영향으로 국내 패션기업들의 중국...
2017-08-01 804호
동대문 K-패션 쇼룸 ‘드라마 르돔’ 재탄생
기존 쇼룸의 역할에 패션-IT 융합기술을 접목해 CAD/3D 교육장으로 확대 개편한 동대문 ‘드라마 르돔’동대문 지역에 있는 K-패션 쇼룸 ‘드라마 르돔(DRAMA LEDOME)’이 지난 3일 리뉴얼 오픈했다.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 이하 의산협)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운영 중인 동...
2017-07-15 803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